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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도시 강동 특강 홍보물 |
[뉴스힘=박노신 기자] 서울 강동구는 오는 7월 27일 오후 2시,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2026년 건강도시 강동 특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오늘의 건강, 내일을 열다’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가수 션이 강연자로 나서 건강한 삶을 위한 운동과 자기관리 방법, 꾸준한 나눔 실천 경험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방송 활동과 다양한 기부·사회공헌 활동으로 알려진 션은, 이날 강연에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습관과 꾸준한 운동의 중요성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개한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참여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건강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6월 22일부터 7월 14일까지 가능하며, 강동구청 누리집 또는 홍보물에 안내된 정보무늬(큐알(QR)코드)를 통해 연결된 네이버 폼에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250명이며, 건강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건강한 생활 습관과 자기관리 방법에 관심 있는 분들께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신청해 건강한 삶을 위한 비법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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