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국제질서 극심한 혼돈…우리 힘 키우고 외교 지평 넓혀야"

[뉴스힘=박노신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국제질서가 극심한 혼돈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지금 우리의 힘을 키우고, 외교 지평을 넓히고,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공조로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지혜가 더없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제46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프랑스 국빈방문 성과와 오는 16일

방위사업청, 크로아티아와 6,400억 원 규모(수주액 기준) 천무 수출계약 체결

[뉴스힘=박노신 기자] 방위사업청은 지난 9월 10일(현지 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크로아티아 국방부 간 수주액 기준 6,400억 원(4.1억 유로) 규모의 천무 다연장로켓(18대) 수출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이번 크로아티아 천무 계약은 한국과 크로아티아 간 최초의 대규모 방산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계약을 계기로 양

농식품부 박정훈 식량정책실장, 천안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방문

[뉴스힘=박노신 기자] 농림축산식품부 박정훈 식량정책실장은 국회소통관 앞 마당에서 열린 천안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찾아 참여 농업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의지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천안의 배, 포도, 멜론 등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농산물이 한자리에 모였다. 농식품부는 직거래장터가 농업인과 소비자가 직접 만나 신뢰를 쌓는 상생의

한전·전력그룹사, 네팔 대홍수 구호성금 기탁
[뉴스힘=박노신 기자] 한국전력(사장 김동철)과 전력그룹사가 네팔 대홍수로 인한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한전과 전력그룹사는 지난 9월 8일 네팔 홍수 피해로 인한 이재민 긴급 구호와 피해 지역 복구 활동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총 10억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한국전력 3억 원, 한국수력원자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 LH 조직 개편, 충분히 소통하면서 추진
[뉴스힘=박노신 기자]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9월 11일 오후 2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이성훈 사장 등과 ‘LH 조직 개편 킥오프회의’를 열어, LH 조직 개편을 위한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9월 3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서 LH 조직 개편의 기본방향이 제시됨에 따라, 후속 논의를 본격화하고 향후 추
고용노동부, 인공지능(AI)부터 제조·물류까지... 기업이 만든 현장형 인재양성, 우수사례로 확산
[뉴스힘=박노신 기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1일 코엑스 마곡(서울 강서구)에서 ‘2026 기업자격 정부인정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기업자격 정부인정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직무역량을 기업이 직접 발굴·육성하고, 근로자 직무능력향상을 도모하고자,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노동부와 공단은 기업자격 정부인정 사업
고용노동부, 흩어진 경력은 한눈에, 기업 인사는 직무 중심으로!
[뉴스힘=박노신 기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병훈)은 9월 11일 코엑스 마곡(서울 강서구)에서 「2026년도 직무능력은행 및 NCS 기업활용 우수사례」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시상식은 그 동안 각각 개최해 온 ‘직무능력은행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과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업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을 올해 처음으로 통합하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