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서소문 사고·GTX 철근누락 진상규명…엄정 책임 물어야"

[뉴스힘=박노신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발생한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사고 및 삼성역 GTX-A 노선 철근 누락 사건과 관련해 "관계기관은 신속히 진상을 규명하고 결과에 따라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정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28일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데이터 관계장관회의' 개최

[뉴스힘=박노신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28일 14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데이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이번 회의는 인공지능(AI) 생태계의 핵심인 데이터에 관한 국가 역량 결집을 위한 첫번째 관계장관회의로서, AI 분야 범정부 데이터 정책을 점검하기 위해 개최됐다.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안건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안건1] 데이터 정책

산업부, 성심당으로 간 M.AX 얼라이언스 튀김소보로도 이제 AI가 만든다

[뉴스힘=박노신 기자] 대전 롯데백화점 성심당 매장에서는 AI와 로봇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된 성심당 튀김 소보로를 맛볼 수 있다. M.AX 얼라이언스 참여 중인 AI 전문기업들은 성심당 뿐만 아니라, 안동소주, 불닭 소스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제조‧서비스업 현장에 AI를 적용하는 프로젝트들을 본격 시작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5월 27일 오후 성심

조달청, 지역 혁신기업과 함께 미래 성장 기반 다진다!!
[뉴스힘=박노신 기자] 조달청은 28일 경상남도 지역 혁신기업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공조달을 통한 혁신제품 판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술력을 갖춘 중소·벤처기업의 공공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지역 기업간담회에는 재난현장 지휘차, 고효율 악취 제거 장치, 완충형 카 스토퍼 등 첨단 기술을 보유한
경찰청, '두 바퀴 차' 교통 무질서 행위 집중 단속
[뉴스힘=박노신 기자] 경찰청은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2개월간 이륜차,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PM) 등 이른바 ‘두 바퀴 차’에 대한 집중 단속을 한다.계절의 영향으로 야외 활동과 함께 이륜차 등 두 바퀴 차 이용 증가로 교통 사망사고 발생률이 다른 계절에 비해 44.2% 높은 수준이며, 사망자
중소벤처기업부, 지역기업이 함께 만들고, 지역 안에서 순환되는 생활경제 모델 발굴
[뉴스힘=박노신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 내 기업 간 협업을 지원하는 「협업형 지역생활경제 활성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생산과 서비스를 연결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인구감소지역은 개별기업 중심 지원만으로는 지역 내 경제효과를 충분히 확산시키는 데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특히 생산, 가
법무부, "어디서나 주총 참여"…자산 2조 이상 상장사 210곳 '전자주총' 의무화
[뉴스힘=박노신 기자] 이른바 ‘슈퍼 주총데이'마다 연차를 내고 원거리 주주총회장을 찾아야 했던 소액주주들의 불편이 사라진다.그동안 주주총회가 특정 시기와 지역에 집중되어 개최된 결과 주주들이 시간과 거리의 제약으로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상황이 빈발했고, 이로 인해 주주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비판이 제기되어 왔다.이에 법무부는 전자주주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