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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특별시청 |
[뉴스힘=박노신 기자] 서울시가 서울시정을 이끌어나갈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2026년도 제1회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2,775명을 9월 28일 확정.발표했다.
이번 시험의 최종합격자는 6월 20일 시행된 일반직 8·9급 신규공무원 임용시험 필기합격자 3,236명 중에서 8월 24일~9월 10일 실시된 면접시험을 통해 선발됐다.
합격자 2,775명 중 9급 2,521명, 8급(간호직) 254명이며, 직군별로는 행정직군은 1,735명, 과학기술직군은 1,040명이다.
성별 구성은 남성이 1,089명(39.2%), 여성이 1,686명(60.8%)으로 전년도와 유사하게 여성 비율이 높았다.
연령별로는 20대가 1,462명(52.7%)으로 다수를 차지했으며,30대 1,011명(36.4%), 40대 237명(8.5%), 50대 56명(2.1%), 10대 9명(0.3%) 순이다. ※ (최연소 2008년생) 일반행정 9급(여), (최고령 1969년생) 사회복지 9급(남)
한편, 7급 일반행정직 등 383명을 공개채용하는 서울시 제2회 임용 필기시험은 금년 10. 31.(토)에 실시될 예정이며, 12,068명이 접수하여 경쟁률은 31.5:1이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2027년 1월 6일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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