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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2026년 하반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 간담회 추진 |
[뉴스힘=박노신 기자] 지난 10일,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안성맞춤 아트홀에서 15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담당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담당공무원 연합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복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제가 다뤄졌으며, 2026년 하반기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요 사업, 2026년 마을복지사업 선정 결과 및 향후 추진 일정, 2026년 '현장에서 바로 쓰는 복지리더교육' 추진 결과 공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관련 의견 수렴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과 마을복지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바로 쓰는 복지리더교육’의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읍‧면‧동 협의체의 실무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지역의 다양한 복지 수요와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읍‧면‧동 협의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학돈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대표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은 지역의 복지 수요를 신속하게 반영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구현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주민의 돌봄 안전망 강화를 위해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협력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체계 구축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읍‧면‧동 협의체의 역할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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