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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철 집중신고기간 안내 포스터 |
[뉴스힘=박노신 기자] 행정안전부는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지난해 봄철 집중신고기간에는 해빙기 위험(도로파임 등 3만 1천여 건)과 어린이 안전 관련 신고(놀이시설 파손 등 1만 1천여 건)가 다수 접수됐으며, 접수된 신고는 관계기관에서 신속히 처리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이번 봄철 집중신고 대상은 산불, 해빙기, 어린이 안전, 축제·행사로 총 4개 유형이다.
국민 누구나 주변에서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내 ‘봄철 집중신고’ 바로가기 메뉴를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조치 결과는 문자 등으로 안내된다.
사고 예방에 기여한 우수 신고는 심사를 거쳐 최대 100만 원의 포상금(온누리 상품권)이 지급된다.
하종목 예방정책국장은 “봄철은 등산이나 축제 등 야외 활동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내 주변 안전을 지키기 위해, 사소한 위험 요소라도 발견하면 즉시 안전신문고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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