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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청소년수련관, 야간 문화 프로그램 ‘밤마실 시네마’ 성공적으로 마쳐 |
[뉴스힘=박노신 기자]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6월 20일, 수련관 2층 자유공간에서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야간 문화 프로그램 '밤마실 시네마'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성시가 추진하는 ‘신야간경제 활성화 정책’과 연계하여 야간 시간대 청소년들의 문화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건전한 여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이날 참가 청소년들은 영화 '사바하'를 관람하고 수련관이 제공한 슬러시를 즐기며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밤마실 시네마'는 이처럼 늦은 시간에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또래 교류를 촉진하고 청소년 친화적인 야간 문화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성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소통하며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수요와 트렌드를 반영한 야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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