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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 위한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 |
[뉴스힘=박노신 기자] 안성시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배려하고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하고, 오는 31일까지 참가자 10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반려인의 책임 있는 양육 의식을 높이고, 반려견의 행동 특성과 올바른 산책 방법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반려동물 공공예절(펫티켓)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10월 17일부터 11월 21일까지 안성맞춤랜드 같이파크(보개면 복평리 302-1)에서 총 4개 기수로 운영되며, 기수별 25명씩 총 1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각 기수는 3회차로 구성되며,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참여하는 이론교육과 현장 실습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기념사진 촬영 ▲반려견 행동 특성 이해 및 사회성 교육 ▲올바른 반려동물 공공예절 교육 ▲반려견과 함께하는 산책 실습 등이다.
참가 신청은 10월 14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홍보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 페이지에 접속한 뒤 교육 일정과 안내 사항을 확인하고 온라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올바른 양육 방법과 공공예절을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배려하며 공존할 수 있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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