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현장 사진 |
[뉴스힘=박노신 기자] 위례숲초등학교는 디지털 시민역량교육 실천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5월 7일 5~6학년 학생 493명을 대상으로 ‘사이버안심존 디지털 시민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권·인성교육주간 및 학교폭력예방교육과 연계해 운영됐으며, 학생들이 디지털 환경 속에서 올바른 가치관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건강한 온라인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방송통신위원회 연계 전문강사를 초빙해 학급별 순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디지털 시민의 의미와 역할, 사이버폭력 예방,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예방, 개인정보 보호 및 유해 콘텐츠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SNS, 게임, 영상 플랫폼 등 학생들의 실제 생활과 밀접한 사례를 활용해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학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이버폭력이 단순한 장난이 아닌 심각한 폭력이 될 수 있다는 점과 온라인 공간에서도 책임 있는 언어 사용과 행동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우며 디지털 윤리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올바른 미디어 사용 습관과 책임 있는 행동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인터넷과 SNS에서도 상대방의 마음을 배려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과학정보부장은 “학생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디지털 시민교육과 인성교육을 지속적으로 연계해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례숲초는 경기도교육청 디지털 시민역량교육 실천학교 운영과 연계해 디지털 윤리 캠페인과 디지털 안전 습관 형성 활동 등 다양한 실천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