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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고유가피해지원금 신청 현장 지원 |
[뉴스힘=박노신 기자]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고유가피해지원금 신청 기간 동안 각 행정동 행정복지센터에 자원봉사캠프 봉사자를 배치해 민원인 신청 안내와 현장 질서 유지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2026년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각 동별 요청 일정에 따라 운영되고 있으며, 덕풍1동, 덕풍2동, 덕풍3동, 신장1동, 신장2동, 감일동, 위례동, 미사1동, 미사2동, 미사3동 등 10개소 자원봉사캠프 소속 봉사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320여 명의 봉사자가 활동에 참여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대기 인원의 질서 유지와 현장 동선 정리를 돕고 있다.
특히 고유가피해지원금 신청과 관련해 각 행정동마다 민원 수요가 상이한 만큼 센터는 동별 요청 상황에 맞춰 캠프지기를 배치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봉사자들은 2인 1조로 오전 또는 오후 시간대에 활동하며 민원인이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신청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하남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고유가피해지원금 신청 현장에서 자원봉사캠프 봉사자들이 민원 안내와 질서 유지에 힘을 보태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곳에 자원봉사 인력을 연계해 시민 불편을 줄이고, 행정 현장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각 동 자원봉사캠프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과 행정을 잇는 생활밀착형 자원봉사 거점 역할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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