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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 “정담은 한가위 밥상” 하남시장애인복지관 장애인에게 추석맞이 명절 특식 나눔 |
[뉴스힘=박노신 기자]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9월 15일, 추석 명절을 맞아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와 함께 복지관 이용 장애인 400명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정(情) 담은 한가위 밥상' 특식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이하여 온누리상품권 500만원을 전달해 추석맞이 특식 나눔행사를 지원했다. 특히,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명절 음식 재료 구입에 활용됐으며, 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도 도움을 주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 임직원 봉사단은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장애인 400명에게 갈비탕 특식을 대접하고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 또한 송편과 식혜를 함께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서울경기본부 김재빈 관리처장은 “추석은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만큼, 지역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깊이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생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장애인분들이 따뜻한 밥 한 끼를 함께 나누며 풍성한 명절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특히 임직원분들이 직접 복지관을 찾아 배식 봉사와 명절 인사를 함께해 주셔서 더욱 뜻깊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기업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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