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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무청 |
[뉴스힘=박노신 기자] 병무청은 병역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청춘의 소중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청춘의 여정, 병역을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한 '청춘예찬 영화제'를 개최한다.
장르 불문! 국민 누구나 참여하는 열린 영화제로
공모전 참여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응모할 수 있다. 감동과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할 다양한 영상(단편영화, 뮤지컬, 다큐멘터리, 무빙툰, 드라마 등)으로 응모 가능하다.
제출 형식의 경우, 10분 이내의 영상(롱폼, 1920×1080 이상)과 짧은 영상(숏폼, 8컷 이상의 구성, 1080×1920 이상)을 구분하여 접수 및 시상하는 것으로 기획했으며, 두 분야 모두 타 공모전 출품 이력이 없는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심사… 총상금 1,900만 원
접수 기간은 4월 9일부터 7월 17일까지이며, 심사는 7~8월 중 진행한다. 병무청 유튜브채널을 통한 ‘국민참여 온라인 점수(30%)’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점수(70%)’ 합산을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28편에는 총 1,9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대상과 최우수상은 일반부·학생부 구분 없이 선발하고 우수상·장려상·입선은 일반부·학생부 구분하여 선발한다.
해당 영화제 관련 자세한 사항이나 접수 방법은 ‘청춘예찬 영화제’ 누리집 또는 운영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병무청장 “청년들의 빛나는 순간이 영화가 되는 기회”
홍소영 청장은 “병역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숭고한 헌신이자, 청년들이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이번 영화제를 통해 병역의 가치가 새롭게 조명되고, 국민 여러분의 가슴을 울리는 감동적인 작품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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