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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교훈 강서구청장(왼쪽 세 번째)이 6일(월) 구청장실에서 열린 ‘공항 고도제한 완화 자문단 위촉식’에서 자문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희복 대한항공 기장, 송병흠 한국항공대학교 명예교수, 진 구청장, 김선아 수원과학대학교 초빙교수 |
[뉴스힘=박노신 기자] 서울 강서구가 공항 고도제한 완화 추진의 전문성을 높이고 완화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공항 고도제한 완화 자문단’을 출범시켰다.
구는 6일 구청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항공분야 외부 전문가 3명을 위촉했다.
자문단은 앞으로 2년간 고도제한 완화 방안에 대한 기술 검토와 조기 시행을 위한 논리적 타당성 등을 검토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위촉된 자문위원은 ▲송병흠 한국항공대학교 명예교수 ▲안희복 대한항공 기장 ▲김선아 수원과학대학교 초빙교수(항공우주법 전공 법학박사) 3명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고도제한 완화는 단순히 건물의 높이 제한을 해제하는 차원을 넘어,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라며 “강서구에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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