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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청 |
[뉴스힘=박노신 기자]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은 10월 18일 개최 예정이었던 ‘하나반 치유 페스티벌’을 강풍 및 우천 등 기상 악화로 인해 부득이하게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악천후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결정됐다.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하나반 치유 페스티벌을 기다려 주신 시민 여러분께 아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변경된 행사 일정은 추후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각종 행사와 축제를 운영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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