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폭력 없는 안전한 일터, '상호 존중'으로 만든다

박노신 기자 / 기사승인 : 2026-05-27 22: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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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상반기 폭력예방교육 실시
▲ 상반기 폭력예방교육

[뉴스힘=박노신 기자]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명관)는 성희롱·성폭력 등 4대 폭력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해 전 직원 대상 상반기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종사자로서 갖춰야할 성인지 감수성을 제고하고, 효과적인 폭력 예방 전략과 대응 방법을 체계적으로 습득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으며, 강의는 한국양성평등진흥원에 등록된 폭력예방교육 전문 강사가 진행했다.

김익현 담당 주무관은 “온라인 교육뿐만 아니라 사례 중심의 전문 강사 대면 교육을 통하여 직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명관 센터장은 "4대 폭력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조직과 사회 전체의 인권 감수성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제도 개선을 통해 모든 구성원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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