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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체육대회 제주삼다수 지원 포스터 |
[뉴스힘=박노신 기자] 제주삼다수가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를 맞아 선수들의 선전과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응원한다.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도영)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제주삼다수 500ml 총 6만7,200병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월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지원한 제주삼다수 500ml 제품 3만3,600병을 포함해,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 규모 체육행사에 총 10만800병의 생수를 지원하게 된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혼저옵서 푸른제주, 혼디모영 화합체전!’을 슬로건으로 49개 정식 종목과 주짓수 1개 시범 종목 등 총 50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선수 2만여 명과 임원 1만여 명 등 총 3만여 명이 참가하며, 개회식은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제주삼다수는 제주를 대표하는 먹는샘물 브랜드로서 전국 각지에서 제주를 찾은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고,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 제주삼다수가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전국에서 제주를 찾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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