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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준 |
[뉴스힘=박노신 기자] ☆김민준 인터뷰
1R : 6언더파 66타 (버디 6개) T4
-1라운드를 마친 소감은?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플레이가 잘 풀렸다. 첫날부터 좋은 흐름을 만든 점이 무척 긍정적이다.
-최근 경기력이 좋아진 이유가 있다면?
특별한 한 가지 이유가 있다기 보다는 최근 스윙의 핵심을 다시 찾으면서 샷이 안정됐다. 특히 퍼트 감각이 무척 좋아졌다.
-최근 바뀐 부분이 있는지?
스윙은 3년째 함께하는 코치와 계속 다듬어 왔고 최근 들어 안정감을 찾았다. 퍼트도 예전에 배우던 코치에게 다시 지도를 받으면서 감각이 좋아졌다.
-코스 공략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무리하게 드라이버만 고집하지 않고 홀에 따라 3번 우드나 3번 아이언을 활용하는 식으로 전략을 세웠다. 페어웨이를 지키는 플레이가 좋은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남은 라운드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할 계획인지?
순위가 떨어질까봐 불안해하거나 스코어 욕심을 내지 않고 정해 놓은 전략에서 벗어나지 않고 지금 하던 대로 차분하게 플레이하겠다. 성적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믿고 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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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유빈 |
☆ 장유빈 인터뷰
1R : 4언더파 68타 (버디 5개, 보기 1개) T9
- 오늘 라운드 전체적으로 어땠는지?
1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했는데 전반 플레이가 좋아서 후반에도 기대를 했다. 전반과 달리 후반에는 계속 방어적인 플레이를 한 것 같다. 하지만 연속적으로 대회를 출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큰 실수 없이 잘 마무리한 점은 만족스럽다.
- 몸상태는 어떤지?
몸이 피로하긴 하지만 많이 힘들다 거나 경기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다.
- 2라운드는 어떻게 풀어갈 계획인지?
오늘은 오후에 시작해서 바람이 좀 불었는데 내일은 오전조라서 바람이 덜할 것 같다. 바람의 영향이 적을 때 스코어를 최대한 많이 줄여야 할 것 같다. 오늘 플레이하면서 감각이 올라오고 있고 흐름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내일도 잘 유지해서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하겠다.
- 대회 목표는?
3개 대회 연속 우승이나 이 대회에서 3번째 우승을 하는 첫 번째 선수가 되는 것 등 특별한 기록을 달성할 수 있는 위치에 있기도 하고 여태 군산CC에서 좋은 성적을 냈기 때문에 이왕이면 새로운 기록을 쓰고 싶다. 그렇기 때문에 우승 경쟁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오르는 것이 1차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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