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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엄사 홍매화 개화 맞아 환경정화 활동 |
[뉴스힘=주신락 기자] 구례군 마산면은 봄철 대표 관광자원인 화엄사 홍매화 개화를 맞아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3월 중 세 차례에 걸쳐 화엄사 인근 하천과 주요 도로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엄사 홍매화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국가유산으로, 매년 봄 붉은 꽃이 만개하면 많은 관광객과 사진 애호가들이 찾는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다.
현재는 홍매화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기 위한 사진 촬영 대회가 진행되면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마산면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농촌지도자회 등 사회단체 회원 56명이 참여해 화엄사 인근 하천과 주변 상가, 도로변 등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참여 단체 관계자는 “홍매화를 보러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깨끗한 지역 환경을 느낄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비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마산면 관계자는 “관내 단체가 함께 참여한 이번 활동이 깨끗한 관광환경 조성과 지역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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