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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하남교육지원청,‘로봇과 함께 여는 미래 수업’, AI·디지털 교육 혁신‘가속도’ |
[뉴스힘=박노신 기자]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14일부터 하남시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초·중등 교사 19명을 대상으로 ‘2026 피지컬 컴퓨팅 로봇 활용 교수학습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2025년 운영된 AI·로봇 활용 교육 파일럿 연수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광주하남교육지원청·하남시청소년수련관·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간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지역 협력형 미래교육 모델을 구현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수는 인공지능 로봇 활용 교육을 통해 딥러닝의 원리를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교수학습 역량을 기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내용은 핑퐁로봇을 활용한 기초 코딩부터 스크래치 3.0 기반 AI 모델 학습, 파이썬과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고도화된 게임 제작까지 총 9시간의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연수를 이수한 교원은 향후 광주하남 지역 AI·로봇 기반 디지털 공유학교 운영 강사로 참여해 미래교육 확산의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심상웅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필요한 실천적 역량을 기르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통해 학생 맞춤형 미래교육 실현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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