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간 다져온 교육 안전망... 김용만 국회의원과 함께한 ‘안전한 통학로’ 성과 부각
- AI 인재 양성부터 공공 스터디카페까지... ‘아이 키우기 좋은 하남’ 미래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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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모님들과 교육 현안 간담회 개최 〔사진=오승철 예비후보〕 |
[뉴스힘=박노신 기자] 오승철 하남시의원 예비후보 (라선거구, 미사3동·덕풍3동)가 지난 7일 학교운영위원협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교육 현안을 점검하며 미래 교육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승철 시의원 예비후보를 비롯해 오지훈 도의원 예비후보, 정병용 시의원 예비후보, 신선호 예비후보, 김어진 비례대표 예정자와 학교운영위원협의회 장수진 회장 및 임원진이 참석해 학교 현안과 교육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오 예비후보는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들을 만나 등하굣길 안전 문제와 교내 환경 개선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며 “지난 4년간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을) 김용만 국회의원과 함께 초·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쾌적한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학교 현장에서 제기된 문제는 반드시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 예비후보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하남’을 위한 핵심 공약으로 ▲하남시 청소년 레알축제 활성화 ▲하남교육지원청 신설 ▲AI 특성화 중학교 설립 ▲AI 교육 체험 프로그램 확대 운영 ▲청소년·청년 교육재단 설립 ▲학교 내 시설 환경 개선 지원 확대 ▲공공형 스터디카페 조성 등을 제시했다.
장수진 학교운영위원협의회 회장은 “오승철 예비후보는 현직 시의원이자 김용만 국회의원 지역구 사무국장으로서 학교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꾸준히 청취해 왔다”며 “말이 아닌 결과로 답하는 책임감 있는 시의원”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오승철 예비후보는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교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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